- 트랙: CROSS (DW · BL · DC)
- 참여자: 보호자(기록 주체) · AI 편집 보조
- 장소/창구: 레포 헌장 수립 (현장 방문 아님)
- 민감정보: 없음 (역할만 기술, 개인 식별정보 없음)
1. 상황 (Fact)
기존 helana_log는 “학습·트러블슈팅·일일 로그” 성격의 일반 기록 창고로 쓰였다.
같은 날, 레포 정체성을 다음으로 바꾸기로 했다.
- 조현병 등 정신질환 당사자인 누나
- 기초생활 보장 가구 맥락
- 치매 어머니
- 위 세 축이 겹치는 가정에서 본 대한민국 행정에 대한 체감·개선·솔루션을
대화록 형식으로 축적한다.
문서 트리: docs/IDENTITY.md, docs/METHOD.md, docs/tracks/*, docs/dialogue/*.
랜딩(index.html)과 매니페스트 카피도 동일 성격으로 재구성한다.
2. 느낀 바 (Feel)
일반 개발 로그로는 이 집의 하루가 설명되지 않는다.
행정 용어는 창구마다 다르고, 집에 돌아오면 “오늘 뭘 합의했는지”가 금방 흐려진다.
원망만 남는 메모는 다시 읽고 싶지 않고, 공식 민원 서식만으로는 숨이 막힌 지점이 안 보인다.
대화로 남기되, 끝에 반드시 손댈 수 있는 한 걸음이 있어야 기록이 살아 있다.
3. 개선점 (Gap)
| 영역 | 빈칸 |
|---|---|
| 기록 목적 | “무엇이든 적기” → 행정·돌봄 마찰에 초점 없음 |
| 구조 | Fact / Feel / Gap / Fix / Next 구분 없음 |
| 트랙 | 장애·기초생활·치매가 한 페이지에 섞여 검색 불가 |
| 공개 경계 | 민감정보 규칙이 문서화되지 않음 |
| 방문 첫인상 | 랜딩이 학습 로그로 읽힘 |
4. 솔루션 스케치 (Fix)
- 헌장·방법론 문서화 — 이 대화록이 그 시작.
- 트랙 3분면 — DW / BL / DC + CROSS.
- 템플릿 강제 —
_TEMPLATE.md복사 후 작성. - 랜딩 재편집 — 3분 안에 “행정 대화록”임을 이해.
- 솔루션 폴더 — 나중에 체크리스트·연계 맵만 모아
docs/solutions/. - 개인정보 원칙 — 주민번호·계좌·정확한 주소·진료 원문 금지.
5. 다음 한 걸음 (Next)
- 랜딩·매니페스트 배포 (오늘)
- 실제 창구 방문 또는 전화 후, 템플릿으로 1편 추가 (7일 이내)
- DW 위기 연락 1페이지 초안 (
docs/solutions/dw-crisis-map.md) 착수
6. 원문·링크 (Optional)
- 헌장:
../IDENTITY.md - 방법:
../METHOD.md - 사이트: https://helena751107.github.io/helana_log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