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 개발 일지도, 행정 민원 기록도 아니다.
헬레나(누나)의 인생 스토리를, 하루하루 살아내는 방식으로 쌓는 라이프 아카이브다.
한 줄 정의
헬레나가 사는 법 = 조현병과 함께 살아가는 당사자 누나가, 신앙·음악·가족의 돌봄 속에서 하루를 살아내는 방식을 기록하는 공간. 복지·행정·치매 어머니 돌봄은 그 삶의 한 장면일 뿐, 전체가 아니다.
왜 이 레포인가
- 사람의 삶은 제도·법령·예산으로 환원되지 않는다. 하루는 신앙과 음악과 밥과 약과 대화로 이어진다.
- 공식 기록(민원·차트)에는 어떻게 사는지가 남지 않는다.
- 그래서 형식은 스토리: 그날의 장면 → 몸으로 느낀 것 → 살아낸 법 → 다음 하루.
삶의 장 (章)
| 장 | 주제 | 장면 |
|---|---|---|
하루 |
일상 · 약 · 식사 · 외출 | 헬레나의 평범한 하루 |
신앙 |
교회 · 기도 · 찬송 | 믿음으로 버티는 법 |
음악 |
피아노 · 노래 | 소리로 사는 법 |
돌봄 |
가족 · 치매 어머니 · 활동지원 | 서로 돌보는 법 |
제도 |
복지 · 행정 · 병원 | 제도와 사는 법 (삶의 일부) |
다섯 장은 서류상 별개여도, 하루의 삶 안에서는 동시에 움직인다. 로그는 그 동시성을 숨기지 않는다.
이 레포가 아닌 것
- 법률 자문·개별 수급 심사 대행소가 아니다.
- 의료 진단·처방 가이드가 아니다.
- 일반 코딩 트러블슈팅 일지(과거 성격)가 아니다. 기술 메모가 필요하면 다른 레포(helena_phone 등)로 분리한다.
- 특정 공무원·기관을 실명으로 비난하는 채널이 아니다. 제도·프로세스·정보 설계를 겨냥하되, 삶의 한 장면으로 다룬다.
이 레포인 것
- 인생 스토리 — 헬레나의 하루·신앙·음악·돌봄을 기록한 1차 서사
- 살아낸 법 — 어려움을 통과하는 구체적 방식 (체크리스트·습관·연계)
- 솔루션 스케치 — 삶을 편하게 하는 도구·서식·아이디어
- 랜딩 — 방문자가 3분 안에 “누가 어떻게 사는 곳인지” 이해하는 편집 면
톤
- 존중: 헬레나를, 그리고 그 곁의 사람들을 모두 사람으로 둔다.
- 구체: “힘들다”보다 “어느 날 무엇이 막혔고 어떻게 넘겼는지”.
- 실행 가능: 매 스토리 끝에 다음 하루를 남긴다.
- 공개 신중: 주민번호·계좌·정확한 주소·진료기록 원문은 올리지 않는다. 필요하면 가명·일반화.
브랜드 한 줄 (카피)
헬레나가 사는 법.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한 사람의 인생을 기록한다.
관련 문서
- METHOD.md — 스토리 쓰는 법
- tracks/ — 삶의 장별 메모
- dialogue/ — 스토리 본문
- solutions/ — 솔루션 스케치
모든 공개 계정·서사는 큰누나(헬레나) 생태계 명의로 이어진다.